게임하다가 알게된 A.
몇번 만나서 섹수를 튼 후 아주 가~끔썩 만나 섹수를 했던 여자
그리고 같은 길드의 B.
사는 곳이 멀어 자주 못 만나긴 했지만 처음 만난 날 섹수하고 총 3번을 섹수.
둘이 공통점은 돌싱. A는 뚱뚱, B는 슬림.
얼마전 만났을 때 B가 "너 A랑 잤지?" 했을 땐 깜놀.
하지만 태연한 척 "뭐 다 큰 남녀가 만나면 자는게 당연하지 하하하"
A는 정말 아무런 감정없이 섹수만 하고 B는 약간 소유욕이 있는 타입.
너 이제 A랑 자지마. 나랑만 자.
'엄훠??'
섹파가 오바할 때 무서워진다는 말이 실감나면서 약간 내가 거리를 두게 됨.
아 심심해
연말이 다가오는데 만날 사람도 없고 모임도 없고 너무 무료해서 뻘글 한번 찍 싸고 감미닫
~~~~~┏( - _-)┛
심심하다아아아아아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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