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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경험][두바이 사우디] 미용실 이발소 마사지...같은듯 다른듯


    최소한 내가 경험한 범위 내에서...적어 봅니다.


    미용실:  미용실은 오직 여자만 이용 가능. 아부다비 두바이 사우디 (공통)

    이발소:  남자만 이용. (대부분 인도 출신 남자 깍새들이 깍아줌, (보통15디람~60디람)


    마사지:  아부다비 두바이에는 여자가 몸을 만져주는 마사지샵 있음.
              마사지사는 태국 중국 필리핀 등
              핸플 해주는데도 있고, 잘 꼬시면 @해주는데도 있고,
              고급호텔 마시지샵은, 그냥 건전 건전 함.


    내가 개인적으로 이상하고 신기하다고 생각한 것은,

    미용실-->여자, 이발소-->남자 이렇게 철저하게 남녀를 구분 해 놨다는 것이다.

    여자 미용사가 남자 머리(머리카락)를 여자가 절대 못 만지게...

    그런데,

    여자가 남자 몸 만지며, 마사지 하는 것은 또 가능하다. (신기하네...거 참)

    또, 남자가 여자몸을 마사지 해준 것도 봤다. (몇년전 회사 후배 여사원이...초 건전 이지만 받았었다) 


    여자가 남자머리 or 머리카락 만지는건 안되고, 몸을 더듬는것은 되는 이상한 나라.


    중동 사막에 남자들만 바글바글...군대도 아니고...아 진짜...

    근데, 남자(인도깍새)가 내 머리카락을 만지고, 해병대 머리스타일로 만드는 것을 용납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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