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여자 어린 양을 만날 기회도 없는
처량한 나의 삶 한줄기 방탕한 일탈을 하기위해
나는 키스방으로 간다
내 나이 47살 젊은 여자들속에 어울리며
나도 아직 살아있음을 그리고 이들을 통해
젊음을 영위하고 싶다
티에 들어가 나이 어린 매니저양들을
양껏 만지고 입으로 영역 표시를 맘껏
주무를 수 있는 이곳이다
스무살이나 어린 매니저와 키스를 함과
입안에 혀들이 춤추며 슬며시 쿠퍼액이 흐른다
키스 중에 실눈을 떠 꼬옥 감은 매니저 얼굴을 보니
내 여자가 된거만 같아 기분이 들뜬다.
타이머가 울리기 전까지 나는 바지를 벗어
목적을 위한 내 정글이 우거진 육봉을 보여주며
미소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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