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쯤..
선릉에 유명한 모키방 주로 당겼는데..
땡겨서 예약전화했더니 그날따라 매니져가 몇 안나와서 예약이 안된데요..
그래서 검색해보니 선릉에 신규키방이 생겼길래 전화하고 ㄱㄱ
그 유명키방서 100미터도 안되는 곳에 위치하고 있더군요..
슬림한 처자라는 말에 예약했는데 슬림하기만 한 처자가 입장합니다..
부산 아가씨에 살짝 똘끼가 있는데..첫날이라 매너로 진도 많이 안나가고
귀가..
얼굴이 별로라 다시 안볼라했는데 이상하게 땡겨서 재접방문..
애가 패티쉬성향이 강해서 첫탐보다 좀 더 하드하게 팬탈하고 놀고..
그 담탐은 처자가 BJ해주고 부비부비해주고..
또 그담탐은 분수쇼에 합체까지 하게 되었는데..
매님:오빠두 딸딸이 치나?
돼지얌:내가 소프트해서 잘들이대지 못해서 섹..스는 거의 못하고
집에서 눈물 흘리며 딸이나 치고 살아..
매님:나 오빠 딸치는거 보고 시퍼 같이 하자..
그러더니 혼자 팬탈하고 광분의 자위쇼를 보여주더군요
내가 멍해서 기냥 보고만 있으니..
매님:오빠는 왜 딸 안쳐..나 흥분이 안되자나!!!
그래서 저두 탈의후 앞에서 같이 딸쳐주니..
매님:아~~~씨 존나 꼴려!!
라면서 폭풍 자위에 분수쇼까지 시전.
저도 그 광경에 급꼴려서 그냥 합체시전후 nc74까지..
주간만 일하는 매님이라 접견이 좀 어려웠지만 얼굴보단
플레이때 화끈한게 있어 시간나는대로 접견하고 합체했는데
업소가 몇달 안가 경영난땜인지 다른지역으로 이전했다가 곧 문을
닫아버려서 더 이상 만나지를 못했었죠
(전번을 따려했는데 애가 워낙 똘끼 작열이라 살짝 무서워 전번을 안땄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2년쯤 흘러..이 키방 저 키방 전전하다가
모지역의 키방에서 이 매님을 다시 접견!!!
이 매님두 저를 기억은 하는데 우리가 어떻게 놀았는지 다 잊은척하네요
2년사이 무슨일이 있었는지 그 하드하던 애가 왕소프트해졌고
제가 2년전에 니가 자위하면서 분수쇼 보여줬다했더니
개뻥치지말라더군요..
그래두 워낙 성향이 있는 매님이라 혹시나하고 두세번 더 접견했는데
방어신공을 시전하길래 그 와꾸에 방어신공이면 더 이상 볼 가치가 없어
다시는 안보게 됐네요..
출근율은 좋아서 열심히 출근중이든데..갑자가 왜 철벽이 됐는지..
참 아쉽더군요..보x도 좁보라 참 느낌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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