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중에 메니저 자위하는 모습이 신선했다고 하시길레 ㅎㅎ
저는 전 여친이 섹하고 나서도 혼자 막 자위하고 그랫거든요
그래서 그런 모습이 그냥 덤덤한데...제가 첨본 여자는 아래의 썰입니다
2012년 즈음 이였네요 신촌 대딸방이였고 이름이 애기인가 로리인가
꽤 유명한 붕녀 아니였을까 합니다 저는 갈때 마다 먹었는데
어느날인가 이유없이 블랙걸러서 인연이 끝났죠
이 언니가 로리삘에 키몸매 그럭저럭 나오는 언니였습니다
나이도 당시 갓스물 교복컨셉으로 들어와서 엄청 꼴리는 언니였죠
첨 엔 안줄것처럼 하는데 계속 들이대니 주더라고여
그런데 이 언니가 전위할때 혼자 자위를 즐기고 제가 옆에서 도와 줬는데요
이 언니가 좋아하는 게 입에 좃을 물고 자위하는걸 좋아 합니다
그래서 언니는 하늘을 바라보고 정자세로 베드에 눕고 등부분을 살짝 벽에 기댄채..
한손은 지 유방이랑 한손은 지 보지에 넣고 조낸 피스톤질 합니다
그러면서 입에다 좃을 쑤셔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저는 언니 가슴 위쪽으로 기마자세로 엉거주춤 서서 언니 입에다 좃을 물려줍니다
그럼 언니는 제 존슨을 막빨고 저는 입에다 피스톤 상하운동을 막해줍니다
이게 나름 흥분되고 재미있엇어요...
그 후로 다른 언니랑은 시도 못해봤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