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도수주 씨가 동생 도한동 씨를 부르는 애칭은 ‘아들’ 혹은 ‘아가’. 그녀는 좁은 집 안에서 동생을 업고 다니는 것은 물론, 식사 수발까지 들었다. 물론 밥상은 동생의 취향에 맞춘 식단으로 준비됐다.
뿐 아니라 동생의 배변 상태를 확인하는 정성까지 보였다. 그녀는 “동생이 아파도 티를 안 내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씩 배변 검사를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에도 시스터보이와 그의 누나는 1분에 한 번씩 뽀뽀를 하는 것은 기본, 꼭 껴안고 자는 모습까지 보이며 시청자들을 경악게 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