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3살, 165-55-D컵, 응암동, 대학생, 세번봄
이 아이는 본인 사진을 직접 톡에서 깠는데, 약간 섹기가 쩔고 사진상으로는
미인형, 실제 봤을 때는 약간 많이 이쁜 거는 아니었고, 전반적으로 뽀얀
얼굴과 피부..
개인적으로 마인드가 제일 좋았던 아이, 섹을 즐기고 좋아하는 아이였고
몸매가 완전 뚱하지 않은 글램 스타일로 내가 좋아하는 몸매
얘기도 잘통하고 처음에는 남친없다고 했다가, 나중에 하는 얘기가..
"오빠 나 할말있어....사실....나 남친있어"
이런 얘기를 하는게 너무 귀여움....남친이 지방에 있어서 1~2주일만에 본다고..
새라복 코스튬까지 남친과 한다고 하며, 나에게도 해준다고 해놓고, 그 다음에
연락이 끊어진 처자....좀 아쉬움...
2. 20살, 163-54-C컵, 창동, 대학생 아님, 네번정도
이 아이는 좀 독특하게 만남. 처음에는 드라이브 하고 싶다고 해서 만났는데
뭔가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이기도 했는데, 아마 돈도 필요해서
직접 조건으로 본다고 표면적으로는 표현하지 않았지만, 드라이브 하면서
나쁘지 않은 사람과는 조건으로 만남을 했던 듯...
주로 남자가 자취하면 자취방까지 가서 조건으로 만났던듯..
몸매가 나쁘진 않았으나 뭔가 잘 못느끼는 듯하고, 클리나 가슴으로는
존혀 느끼지 못하고 삽입만으로 느끼는 아이..
성격좋고 재미있었던 아이
3. 20살, 170-57-G?H?컵, 우이동, 대학생 아님, 두번
이 아이는 내 생애 가장 몸매나 얼굴 외모, 성격, 섹반응이 가장 좋았던 아이...
여기에 글 올릴까 말까 고민하게 만든 아이...(그냥 나만의 아이로 남길까 하다가ㅠㅠ)
처음 봤을 떄는 차에서 간단으로 봤는데, 저기서 걸어오는 자태가 마치
정말 이쁜 모델필....와 저런 애가 나에게 걸리다니....
차 뒷저리에서 키스와 가슴애무를 하는데...와 키스느낌이 정말....미칠거 같았고
그 애 뒤에서 옷과 브라를 까고 만지는 가슴의 느낌은...정말 형언할 수 없을 정도의
탱탱하고 느낌좋은 자연산 가슴이었음.
그 얘랑 톡으로 연결해놓고, 조건으로 유도하려고 애썼지만...연락이 잘안되다가
"오빠, 저 아세요?" 라며 톡이 옴...
차로 날라갔음....그 얘와 텔 들어가서 드뎌 외관상으로 봤을 때도 겁나게 이쁜 몸매를
벗겨보니....내 인생...반백년동안에 봤던 모든 여자들(약 300명)중에서 가장
이쁘고 탱탱 글램의 몸매....
얘기도 잘통하고, 목소리도 참 이쁜....하지만...이 아이도 남친이 있음(거의 남친이
스토커 수준이랑 나랑 만나기 힘들었음...30분정도도 통화가 안되면...큰일나는ㅠ)
이 아이는 참 아까운......연락이 이제 안된...넘 아쉬운,,
반응좋으면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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