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모 업소의 레이싱모델이라는 플필 문구에 속는셈 치고 갔을 때 만난 언냐입니다.
유흥업계 NF라 했는데 간보기라기보단 여우짓을 쫌 하는 언냐였던..
남자를 많이 아는 언냐였던 걸로 기억나네요.
너무 쉽게 흥분을 하는 타입이라 터치에 제약을 많이 두려 했고..
재작년엔가 일 때문에 에이전시에서 받은 프로필 보고 조금 놀랐던..
진짜 모델 활동을 하는거 같은데 눈에 색기가 장난아니게 흐르더군요.
얼굴에 손은 좀 댄 거 같았지만 전에는 그냥 장난끼 많고 수줍음(?) 많은 아가씨같았는데
요염하게 바뀐 분위기가 남자 여럿 잡겠더란..
클럽 간 거 마누님한테 걸린건 마누님 친구가 봤다더군요.ㅠ
처음엔 이여자가 법인카드까지 결제내역을 경리한테 받아보나하고 의심했더란...ㅠ
아무래도 경리를 좀 구워삶아서 내 편으로 만들어야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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