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노콘으로 했는데....
20살이라서 그런지.....좀 아파하네요.
계속 콘돔 끼고 하다가....어제 노콘으로 하자고 설득을 겨우 해서 했는데.
이 아이것이 조금 좁은지라....
삽입할때...잘 안들어가더라구요...
겨우겨우 넣긴 넣었는데.....
너무 아파하는지라...ㅠㅠ
근데....저는 기분이 황홀하더라구요...
완전 조여지는 것이.....
지금도 글쓰면서 섯습니다.ㅠㅠ
이게 아파서 조여지는 거라....세게 박지도 못하고
서서히 천천히 했더니...더 아파하더라구요..
차라리 세게 했더니....조금 참는 듯하더니
계속 아프다고 징징대네요...
어찌해냐하나요?
계속 콘끼고 하다가 노콘으로 하니까 너무 기분좋던데..
오히려 아파하고 천천히 하니, 오래하게 되더라구요.
여자애는 아파서 난리고...난 기분 황홀하고
결국 한 15분 정도 삽입해서 피스톤 하다가
너무 아파해서 질외로 여자 배위에 쌋습니다.
살짝 전반적으로 탱탱한 몸이라...좀 느끼는 편이였으면
떡감 죽여줬을거 같은데
하지만.
그 조이는 느낌이 아직도 남아있어서..ㅠㅠ
또 보고싶긴하네요.
안 아프게 할 방법이 있을지
제것이 살짝 두꺼운 편이긴 해서 더 아파하는거같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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