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 163-50-C, 녹천
지금 이 아이는 22살이 되었을 것이고, 못잊을 아이
가슴이 씨컵인데, 비컵브라를 입고 다니는 아이
거의 1년을 넘게 봤던 아이인데, 섹기 쩔고 즐기는 타입이라 내내
생각이 나는 아이...
클리를 해주면....오빠...이렇게 이렇게 해주는 게 기분좋아...이렇게 해줘..
라면서 나에게 하는 방법을 알려줬던 아이...
신음소리가 인위적이지 않고, 가느리게 나오면서 나를 흥분시켰던 아이...
내가 가장 횟수로 볼 떄 많이 봤던 아이...20번 정도 봤던.....신선하고
깔끔하고 섹기 쩔었던 아이....
카톡에서 연락은 못하고, 사진만 아직도 보고 있는데, 곧 일본 간다고 하는 아이
2. 20살, 165-54-C, 양주
내가 봤던 아이 중에 가슴이 가장 이뻤던 아이..
섹반응은 거의 없고, 잘 느끼지도 못하는 아이..
하지만 몸매가 환상이라 계속 보고 싶었던 아이..
운동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온 몸이 탱탱 그 자체....
얼굴고 이쁘장해서 인지, 이런 애가 과연 이런 거를 하는 이유가 궁금했던 아이..
3. 20살, 166-55-B, 천안
얼굴은 이쁘장하고, 희안하게 텔에서 술마시자는 아이, 달콤한 소주 사오라고 해서
과일소주 세병하고 안주 간단히 사서 텔 들어감.
근데...어리고 얼굴이 흰편이라 나쁘지 않긴 한데....생각보다 뱃살이...ㅠㅠ
살짝 고페이라...약간 돈 아깝다는 생각이...
그래서 잘 서지 않아서...결국 그닥 즐기지는 못함...
남친에게 선물 주려고 이런거 하는 아이...
반응 좋으면 계속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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