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 다닌지 얼마 되진 않았습니다.
몇달동안 몇명의 매니저를 봤는지...
호구짓도 좀 했구요 즐달도 많이 했습니다.
항상 꼽아야 즐달은 아니죠 재밌게 놀다가면 저에겐 즐달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오늘 비제휴업소를 다녀왔습니다.
나름 유명하다곤 하더라구요.
얼굴도 귀엽고 하는짓도 예쁘고 몸매는 그냥그렇고 ㅋ
뽀뽀도 하고 어쩌고 하다보니 제가 손가락으로 팬티 그부분을 살짝 찔러봤습니다.
찌르자마자
장갑있어? 아니 없는데...장갑없인 안돼 담에 가져와, 어!!!
하려고 한것도 아닌데!!!
오빠만 해주는거야 절대 말도하면 안돼!!! 어!!!!!!
말도 안되긴하지만 나름 신선하고 재밌더라구요
키방이든 핸플이든 꼽을땐 말없이 미끌미끌 쑤욱였으니까요
이 맛에 키방에 다니는가 봅니다.
요즘 핸플 이쁜이들은 부비도 잘안해줘서(두세번 보면 가끔 해줄때도 있지만)
키방은 정말 수위가 정해져있지 않은거 같아서 재밌는거 같습니다.
이런거 올리면 쪽지도 올수도 있고 ㅋ 구라라고 할수도 있지만 진짜에요
하지만 전 전에 어떤님처럼 쫙 빼입고 가지도 않고 (그럴능력도 없고..)
향수는 개뿔 대충 다닙니다.
마인드가 열리면 그때인거 같아요
글쓰기전에 어떤분이 키방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으신거 같던데
직접 부딪혀 보세요 보징어도 맛보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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