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한국으로 쉬러 가니까...
최근 들어 틈틈이 여기저기 게시판을 돌아 다니며...회원님들의 경험 후기를 열심히 읽고 있는데...
그러다 문득 든 생각이...
1. 광고 홍보성...(순전히 개인 생각) 후기가 많다...처음엔 몰랐는데...매일 꾸준히 읽고 살펴보니...
2. 그러다 보내 70~80%는 대부분 좋았다. 구체적이던, 그렇치 않던, 칭찬일색...(그래서 꼴리기는 하다)
그리고...프로...프로페셔널에 대한 생각.(개인적으로...)
일 하고,, 돈 받으면, 프로...프로페셔널 이다.
어떤 일을 하던지...무엇을 하던지, 일을 하고 댓가를 받았으면 프로...프로페셔널 이라고 생각.
직업 운동선수만... 프로가 아니라는 생각이다.
따라서, 돈 받았으면, 받은만큼 값을 해야죠.
그렇다고 손님은 왕이다...이런건 아니고, 진상 피우라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손님은 댓가 만큼 서비스를 받으면 된다는 말 입니다.
아가씨 왈 "나 원래 이런일 하는 애 아니예요..."
.....헐....무슨 개소리....
사우디에서 시간이 남아서 쓸데없은 잡 생각 잠깐 한 노가다의 잡썰 이였습니다.
남은 하루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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