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로 예전 업소 다닐 때 찍었던 사진 몇 장 골라봤습니다.
전 업소 다니는 분중 이런 분이 가장 부럽습니다.
한타임만 끊어도 한타임 안에 사진 찍을거 다 찍고 볼일(?)도 다 보는 분들이요..
전 느려터져서 죽어도 한시간안에 못해요 ㅠㅠ
그렇다보니 짬내서 업소 가기가 쉽지가 않더군요.
어쩌다 시간이 되서 업소 가고 싶어도 전화해보면 한시간밖에 안된다거나
사진 촬영 되는 언니가 없다거나..
이래저래 업소 한번 가기 힘들더란..
전 그래서 한타임안에 모든걸 끝내는 고수님들을 정말 부러워합니다.
사진 찍을 때 얼굴까지 다 나오게 찍는걸 허락하냐는 분들이 계신데요.
허락하니 찍었죠.
고수님들은 다 자기만의 노하우들이 있으실거라 전 명함도 못내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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