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예전에 건마에서 그냥 떡 쳐주던 언니가 생각나네요

    한 2~3년 된 이야기인데 강북 쌍문쪽에 오래된 건마 업소가 하나있음 한때는 여탑 제휴 였고 예나 지금이나 내상으로 유명한데 그래도 한 5번 가면 한두번은 괜찮기 때문에 가까운맛에 종종 가긴 했었죠 근데 그당시에 27? 정도 되는 언냐가ㅜ있았눈데 당시에 하드컨셉도 아니고 그냥 준하드 컨셉이었는데 지혼자 애무하다가 위에서 박아버리는 언냐가 있었음 그것도 노콘으로 ㅋㅋ 저는 좋다고 노콘으로 존나하고 안에다 싸고 별짓 다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위험한데(나한테만 줬을리는 없을테니) 몇년이 지난지금 성병 비슷한것도 안걸렸으니 사람 봐가면서 줬을것 같기도 하고 ㅋㅋ 한 대여섯번 보다가 너무 쉽게 주니까 그냥 안보다가 몇개월 뒤에 보려고 하니까 그만뒀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이해가 안가는게 돈도 8만원 줬는데 그냥 적당히 고추좀 빨아주다가 흔들면서 마무리 하면 되는데 왜 굳이 섹스를 했을까요... 그것도 노콘으로 ㅋㅋ 그렇다고 마사지 안하는것도 아니었음 한 30분동안 정성껏 해줬었음 ㅋㅋ 마사지도 할거 다하고 애무도 할거 다 해주면서 냅다 꽂아서 섹스까지 했었는데 왜그랬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지금도 가끔 그 언냐가 생각나서 보고 싶음 ㅋㅋ 얼굴은 그냥 평범했었고 떡감이 꽤 괜찮았었음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