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스방에서 잘안준다고 소문난 비쥬얼 에이스언냐와 섹스했을때
- 그 과정이 절대 비굴하거나 자존감 하락하는 방법이 아닌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이뤄어졌을때
- 내가 원하는 체위를 다했음에도 언냐가 짜증내는게 아니라 무아지경으로 받아줄때
- 봉지가 풋풋하이 너무 깨끗해서 노콘으로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핑보에입수 언냐 반응이 너무 여친같아 조금의 걱정을 안고 션하게 질사를했지만 언냐가 아무 타박없이 호흡만 거칠어진채 내품에 안겨있을때
- 그렇게 꽂은채로 아무말없이 5분간 껴않음에도 고추가 두근두근 안죽을때 꿀렁꿀렁
- 너무 잘풀려서 혹시나하고 번호를 땄는데 흔퀘히 줄때
- 번호를 받고 카톡등록하니 세컨폰이라서 프사 없겠지 했는데 프사부터 과거기록의 사진이 5년전까지있는 본폰일때
- 이모든걸 키스방가격에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끼며 가는도중 언냐가 돈까스 사달라고 할때(흐미 사랑스러운것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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