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현장으로 출근 하러 가기 전...지난 밤 후기를 보다가 갑자기 궁금해 졌어요.
키방을 왜 갈까?
내가 유일하게 경험을 못해본 곳 키스방.
이유는 단 하나, 기본적으로 물을 안 빼준다.
만약 그래야 한다면, 자플을 해야 한다...
수년전(?) 처음 키방이라는것이 생겼을 때, 컨셉이 이랬거든요...그래서 안가요.
뭐 지금도 크게 달라진것 같지 않고...
술은 여자가 따라야 맛이라는 말도 있는데...최소한 내 친구들은...
저는 최소한 물은 서비스하는 여자들이 빼줘야 한다고는 생각이라서...
그런데,
회원님들 후기를 읽어보면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은 참 많이 드네요...궁금하기도 하고.
나이먹고 사막에서 강제로 갇혀서 팔자에 없는 도 닦고 있는 사람의
쓸데없는 생각 이였습니다.
한국은 월요일인데...힘찬 한주 되시기를...여긴 월요일=수요일 입니다. 중동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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