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안녕하세요^^
얼마전 처음으로 키방 비슷한테 처음가자마자 블랙 당했던 보빨로스입니다 ㅎㅎ;:
한 4개월전쯤 조건으로 만나다가 져가 눈에 콩 깍지가 쓰여서 계속만났다가...몇번 만나구 쫌 친해지닌까 돈 빌려 달라는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ㅋ.
역시나 보살녀들 전형적인 레파토리 ㅠ..ㅜ 하지만 알면서도 빌려주게 돼었네요..처음엔100으로 시작 다음300 ㅋㅋ 이리저리 빌려준게 한800돼네요...지금 생각 하면 호구짓 제대로 한거죠 하지만 그당시엔 뭐가씌여서리..얼마전 또 300을 빌려달라고 하길레 쩐 없다닌까 ㅋ 이여자 행동이....ㅠ.ㅜ 둘이싸우고 돈 갚아라 톡으로 메세지만 남겨죠..매달50정도 갚으라고여 ㅠ.ㅜ
몇일지나고 전화.톡 다 쌩 까더라고여....여기 여탑형님 아우님들 올린글 보시면 대다수 돈 빌린거 포기하라는 이야기가 대다수라 저 역시 포기해야하나생각도 했지만 이여자가 사람 마음가지고 장난 친게 너무 화도 져도 그동안 상처받은게 내자신에게도 화가 나더라고여..지금 살고있는 그여자 집으로 쳐들어갔죠 ㅋ 역시나 현관문 비번 바꺼더라고여 전화.톡 무시 벨 눌려도 무시더라고여 한참을 서 있다가 현관문 번호키 자세히 보면 자주 눌려져 보이는걸보고 대충 생각 나는 번호가 있서서 눌렸죠 ㅋ 현관문 열리고 방으로 입성 ㅋㅋ 자고 있더라고여 져 보더니 ㅋ 잠시 멍한 얼굴...ㅋ 돈갚아라 이리저리 이야기 했죠
일하면서 갚는다고 난 그말 못 믿는다 전화.톡. 쌩까면 끝인데 너 돈 갚을때까지 이집에서 산다 하닌까 그러라고 하네요 같은침대에 자고 같이 밥도먹고 아~ 돈 받으로 들어갔는데..이여자 갑작이 하는 행동이 애인모드로..지금 4일째 같이살고 있네요..
이여자 정신세계가 궁굼하고..져도 지금 ...뭐하는 짓이지..ㅠ.ㅜ
못 배운놈이라 글 솜씨가 없서서 ㅎ
이 글 보시고 여탑형님.아우님들 조언가 생각을 듣고싶어서..몇자 올렸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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