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첨 출현할때부터 한 5년전인가부터 관심은 있었는데
재작년인가 랜섬웨어 걸렸을때 해커놈한테 당시 120만원정도 비트코인으로 주고 복구한적있죠
그때 1.2 비트였나 암튼 그거보면서 아 비트코인이 돈처럼 유통되나 싶고 그냥 잊었는데
올해 보니 이놈이 글쎄 500만원 넘는겁니다.
5배나 올랐더군요..그래서 한달전부터 관심갖구 노리는데 아...역시 마이너스의손...
그때 500만원일때 샀으면 지금 수익률이 50 % 넘을텐데 600에 올라타서 630에 팔구나니까
이놈이 이틀사이에 700을 넘는겁니다.
이때 주위에 이더리움 채굴하는분이 있어서 그분말믿고 이더가 38만원일때 내년초에는
100만원간다길래 장투하는맘으로 5천 정도 질렀죠 몰빵으로
아 근디 이놈이 오히려 떨어지네요 ㅠ 35까지....
근데 비트는 오히려 800 을 넘어가네요...
아미쳐...그때 비트코인캐시를 알아서 50만일때 이더좀 팔아서 반은 들어갔죠
그랫더만 또 이게 안움직이네요..그래서 겨우본전에 팔고 다시 이더가떨어지길래 물타기갔는데
세상에 이틀사이에 50 % 가 상승 ~
사람 피말리네요.....이더는 더떨어지고..그때 다시 지른게 750에 비트...에라모르겠다
이번달 세그윗 이슈가있으니 오르겠지 하고 샀는데 정말로 800이 넘어가네요
그래서 겨우 수백만원 손실복구해서 지금 겨우 똔똔맞춰놓고있네요
와 이거 완전 중독성쩝니다. 24시간 매매니까 항상 스마트폰보게되고..
저처럼 하는분들있나요?
카페에 보니 어떤넘은 올해 2천갖구 5억벌었다는 놈두있구 물론 인증은안되지만
기막히 투기아이템이 출현했네요..
근데 앞으로 비트코인이 진짜로 실생활에 쓰이긴할가요?
( 경매이벤트한번했더만 대령딱지가 소위가 되부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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