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모업소 한나를 예약하고나서....
칼퇴근을 위하여 빡시게 일하다가 그만...다쳐서리...
긴급히 응급실 가서 수술하느냐고...
키방 첨으로 캔슬했네요..ㅠㅠ
7~8년만에 깁스를 했더니....
갑자기 예전 구로 떡방 시연이가 생각나네요...
그때 깁스한채로 갔는데 시연온니가 옷 벗겨주고 입혀주고
그랫었다는......
암튼 한나야 미안하공....
실장님 너그러이 양해바랍니다.....
한손으로 글쓰기 무쟈게 빡시넹 ㅠㅠㅠㅠ
이참에 간만에..깁스한채로 달려볼까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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