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로 가던 미시건마가 있습니다
첫경험이 연상이어서 그런가
나이를 들어서도 떡은 연상녀가 좋았네요
건마지만 나한테만(물론 아니겠지만) 해준다던 그 누님
40대 초반에 잘 관리된 외모라
부담없이 갔었는데
어느덧 3년째 보고 있네요
3년이나 보다보니
어느날 문득
누님 눈가에 주름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안간지 3달째네요 ㅋㅋㅋ
잘해주고 속궁합 잘맞고
다 무슨 소용인가요
나이가 느껴지는 순간
더는 발길이 안 가네요
여나깡이 진리네요
3년 단골보다
3달 키방매를 더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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