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지 큰 걸 좋아하는 처자들이 있고
별 신경 안 쓰는 처자들이 있죠.
키방, 오피 등 100여명 이상의 언냐와 대화를 나눠본 결과
A컵 과 C컵 슴가 애무법이 다르듯이;
여자 보지도 두 부류로 나뉨을 확연히 알게 됨
(긴 자지 호감형과 두꺼운 자지 호감형..)
1. 질 입구 가까이에 성감대가 몰려있는 부류
=> 두꺼운 자지 선호, 손가락 2개 삽입 선호,
따라서 길이는 발기 시 10센치만 넘으면 문제 안됨
: 다만, 이런 십센치를 봣나 라는 비속어에서 알수 있듯이
10센치는 넘어야 함... 이거 못넘으면 초등학생 잠지만도 못하다고 함
2. 질 입구에 성감대가 별로 없고, 질궁 가까이에 있는 부류
=> 오히려 길고 실좆을 선호,, 두꺼운 자지는 너무 아프다고
짧고 두터운 자지 싫어함.,. 보통 또는 살짝 실좆이나 존나 긴거 선호
: 질궁 인근에 좃이 들어오면 꽉찬 느낌에 미칠거 같다고 이야기함.
대신 좃이 단초에 잠지면 하나도 안 느껴진다고..
심지어, 손가락 넣으면 짜증난 난다고.
=> 적정 S등급 길이는 후배위로 해도 질궁에 가까이 닿는
18 센치 전후 가장 선호 ...
* 이런 18센치가.. 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 듯
언냐가 두 부류 중에 어디에 속하든
클리토리스 애무는 다 좋아하니..
우리 모두 자지 크기에 상관없이
혀준이 되어 보아요.. 낼름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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