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박2일로 놀 수 있다.
이미 여러번 게시판에 설명 했듯이, 보통 목요일 저녁식사 자리부터 금요일(휴일) 아침까지 논다.
2. 가격이 저렴하다.
1인당=약 50만원 이하의 돈으로, 놀 수 있다. (식사+숙박+술+여자)
3. 최소 두번 한다.
저녁먹고, 술마시고, 방으로 가서...한번, 다음날 아침 한번 더...
뭐 능력자들은 중간 전투 몇번 더 하기도 했다...내 친구들...부러운 놈들...
4. 사람 대접 받는다. (개인적으로 제일 중요)
한국 북착&하드코어는 룸에서 1차전 하고...MT가서 2차전 하는데...
MT가서 2차전 할 때, 받는 느낌은
언니들이 대놓고 말은 안 하지만, "빨리 싸고 가~" 하는 느낌이다...어떻게든 빨리 싸게 하려고 노력
남자손님을 발정난 개 취급 하는 것 같다.
두바이에서는 최소한 아침까지 있기 때문에...정도에 차이는 있지만...
그런 느낌을 덜 받는다.
심지어 일 시작하지 얼마 안되고, 착한 애들은, 다음날 아침 낮에 따라다니며 같이 쇼핑도 하고 구경도 다니고 하며, 여자친구인척 하며...다닐 때도 많다.
두바이가 그리운 노가다꾼 이였습니다...사우디아라비아는 아무것도 없어요...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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