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중동은 토요일=월요일 이라서, 새벽에 출근,
일하러 나가기 전에 잠깐 회워님들 후기글을 읽어 보는데...
95%의 후기글은 일고 있으면, 당장이라도 한국으로 달려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또, 얼마나 예쁠까? 얼마나 좋을까? 하는 부러운 마음도 든다.
인증샷도 보고 있으면, 상상을 하게 된다.
근데, 그럴수 없잖아...
술과 여자라는 자유를 뺏긴 이 삶이 싫다.
새벽마다 조깅을 하는데...(이거라도 안하면 뻗치는 힘을 어떻게 할 수 없다)
흰천을 하체에 두른 인도놈들을...
새벽 어스름 푸른빛에 안경 안 쓰고 멀리서 보면...
치마 입은 여자로 잠깐 잠깐 착각 할 때가 종종 있다...안경을 써야 하나???
조깅 할 때 안경은 귀찮은데...
쓸데 없는 생각...일 하러 가자...!
화이팅 하세요. 회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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