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때는 그런개념도없고 내돈주고 여자먹는데 뭔상관이냐였고 사실 즐기는데 뭐 큰문제도 없었죠
그런데, 이제 업소녀들이랑 나이차기가 거의 따블로 나면서부터는 사실 더 조심스럽게되더군요
제일 중요시하는게 청결입니다. 웬만하면 꼭 샤워라도하고가죠.
그리고 중요한게 향수나 비누냄새....
얼마전에도 슴살짜리 매니저아이가 비누칠하고 샤워하고갔더니 " 오빠 좋은냄새난다" 그러면서
진짜 앵기는폼이 다르더라구요..물론 그거때문인지몰라도 타점획득 ....
근데 또 다른 매니저에게 약간 에러난게 향수였습니다. 그전에 페라리쓰다가 다되서 모처럼
인터넷검색해서 추천받은 10만원짜리 소바쥬인지 뭔지 하나샀는데, 내가 맡아봐도 완전
아재냄새인겁니다...그걸뿌리고갔더니 읔...오빠 향수뿌렸구나 하는데 표정이 영....
그친구가 소개해준게 있는데 존바바토스를 좋아라한다네요 전첨듣는건데..
다른 사람들 추천받은걸보니 조말론과 고급으로는 크리스 어벤투스가있네요...
상큼한 과일향도 나면서 영하고 고급스러운 향수가 뭐가있을가요...
좋은정보좀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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