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용주골 주말 밤에 가면 자동차로 사파리 하는 맛도 좋았는데요...사파리 하는 차들이 하도 많아서 차가 밀려서 앞으로 전진이 잘안되서 한바뀌 돌려면 30분은 족히 걸렸는데요....주말에 손님 바글바글....언냐들도 바글바글.....그때 숏타임 20분 7장 ,40분 10장 지금생각하면 지금보다 비쌌던거 같아요....하지만 직접 언냐를 보고 지명하니 좋았죠.....예약할필요도 없고 아무때나 가도 바로 할수 있고 ......롬내부도 깨끗하고 샤워도 할수있고.....단점은 멀다는거.....파주시 파주읍 법원리 도로안내판 보고 가던.....처음 에 왜 촌구석에 법원이 있나 했더니 동네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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