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1월이 시작 되었네요.
12월초 한국으로 휴가를 가는데...
여기 저기 게시판 돌아다니며, 회원님들 후기 글 읽고...
메모도 하고, 이 아이가 좋을까 저 아이가 좋을까? 상상도 해보고...
휴가면 꼭 만나봐야 하고 다짐도 하는데...
지난번 휴가때도 그랬듯이...
한국 집에만 가면, 이상하게 나오기가 싫으네...이놈의 귀차니즘...
이번엔 극복 할 수 있을까?
PS 두바이 경유해서 가는데...방석집에서 놀다 가야 하나? 아님 얌전히 호텔에서 술만 마시고 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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