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트와이스와 다낭 패키지 간 걸 보고 느낀 몇 가지입니다...
비록 이것도 방송 카메라 들이밀어서
방송을 했겠지만 그래도 은연 중에 개인 성향이 드러나는 듯 하더군요...
채영 - 막내는 막내더군요. 그닥 존재감은 없었는데
막내 특유의 까불까불... 흐뭇하게 잘 봤습니다.
미나 - 아직까지 트와이스에 왜 있는지 존재감을 모를 1인....
사나 - 한국어가 일취월장하게 늘었더군요.
다른 외국인 멤버들에 비해서도 그렇구요....
그리고 평소 행동 자체가 샤샤샤...틱한...
좋게 말하면 밝고 긍정적인 느낌???
잘 웃고 잘 조잘거리고 ... 같이 다니면 좋을 것 같은...
쯔위 - 그닥 늘지 않은 한국어....
매사에 소극적인 성격이 드러나더군요...
얼굴과 비치 발리볼 없었으면 분량은 거의 없었을듯.....
모모 - 참 애메한 캐릭터...
막 이쁘지는 않은 것 같지만 시선은 계속 감.....
래쉬가드 입었을 때 슴의 볼륨은 역시나 좋더군요.
케이블카 탈 때와 자이로드롭 때 분량 독식.....
정연 - 얘 볼 때마다 왜 이리 애를 저렇게
선머슴 처럼 입혀 놓는지......
가끔가다 악세사리 블링블링하게 달고 나오면 여자여자 같은데...
그러나 본인 취향이 그런 것 같더군요..
시장에서 다른 멤버들은 저렴한 악세사리류 쇼핑에
정신 팔릴 때 유일하게 관심 안 두더군요...
나연 - 얘는 뭔가 멤버들하고 잘 못 섞이는듯한....
방송이라 멤버들하고 얘기하는 컷 보이기는 했지만
사석에서는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을 듯 하더군요..
지효 - 확실히 리더는 리더인듯.....
막 카리스마 넘치는 그런 건 아니지만 은근 상황 정리나
그런 게 리더의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역시 슴부돌...
다른 아이들은 뽕을 넣을 때
이 아이는 오히려 볼륨을 감추는 듯한 느낌...
다현 - 다리 다쳐서 못 옴
김용만 외 3인 - 아저씨들이 어리고 예쁜 애들을 대하는 건 똑같음....
그나마 정형돈이 주간 아이돌을 진행해서 편안하게 보였지만...
좋긴 좋은데 왠지 모를 불편함... ㅎㅎㅎ
아이스크림 살때 서로 계산하겠다는 뭉치면 뜬다에서는
절대 볼 수 없었던 상황도 발생.....
그나저나 올 겨울에 베트남에 골프 겸 관광(?)을 하려고
친구들과 계획을 잡아놨습니다....
필리핀 쪽 보다는 나을 것 같다... 라는 기대감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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