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뱇 대실패..
정규리그 우승위해 델꼬온 선수도아니고
오로지 포스트시즌위해 델꼬온 선수인데 월시 2번담 라아먹음 ㅎㅎ
당시상황상 벌랜더와 발빛이잇었는데 정말 우승위했다면 벌랜더를 선택햇어야..
2차전 힐을 4회에내린게 최종적으로 우승을 휴스턴에 넘겨준 최악의 선택.,,
그간 다저스 필승조가 워낙 철벽투였던터라 그런선택 햇지만..
포스트시즌부터 줄창 나오는 필승죠..국내선 상황이 다르긴하지만(한화는 필승조 2~3명만 아작냇죠)
김성근이 진작 대실패한걸 입증햇는데 ㅎㅎ
2차전서 만약(만약이란 가설은 무의미하지만)
최소한도로 5회까지만 끌고갔어도..잰슨이 그렇게 무너질일은없고 당시 1사3루서 피터슨이 내야땅볼이나
희플만 쳤더라면..2차전의 잰슨구위는 이미 지쳐보였는데..
2차전만 역번패 안당했더라면 최소 4승2패로끝날각이었죠..
그여파로 휴스턴 홈가서도 불팬들 구위가 참..가관이드만..
올시즌이 다저스가 우승할 가장좋은 기회였는데..5대0..
더군다나 1.2.3회 연속 득점찬스 잡앗으나 번번히..
터너욕할사람없습니다..몸상태 안좋고 월시니 억지로나서는느낌..
터너.테일러.피더슨.마에다..4명은 깔자체가없고 대활약했죠..
아..포사이드도있군요..
내년에 우승 재도전하면 되잖냐? 몰라요그건..당작 컵스만보더라도..
작년기세나 선수구성만봐도 2년속 월시진출할거처럼 보였으나 올시즌은 ㅎㅎ
월시 2연속 진출이란게 얼마나 힘든데..
다만 벨린저.피더슨.시거등 좌타거포들이 영건이고
테일러 터너등이 건재하며 투수진이 좋아 노려볼순 있지만...
아..이번엔 정말 다저스 우승보려했는데..
썩을 로버츠야..2차전서 왜그랬니??
결국 분노의 힐의저주가..
당시 교체당한거안 힐은 강력하게 분노노출했죠,,,당연하죠..
1실점도 어틀리실책으로 허용한 점수인데..
투구수 50여개만에 교체당하니 열받을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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