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핸플 전성기 시절
아무나 찍어봐도 얼굴은 별로일수 있으나
20대는 보장 받던 내상없던 좋은 시절 ...
달림비 7만원의 행복과..
핸플들이 없어져서 방황하던중..
인부천 몇몇 건마들이 핸플쪽 아가씨들 흡수해서 수질 좋아져서 9-10만원의 달림비..
하지만 요세 싸이즈 안나오는 성괴나 돼지 혹은 30훌쩍넘은 퇴물들이 프로필엔 27이라고 달고 나와서 건마도 지명 한명 빼곤 철수..
오피쪽 가면 괜춘하것지 라고 생각해서 갔더니 요세 오피는 다 씹아줌마들 천지....
그래서 키스방 갔더니 애들은 사이즈 나오는데 팬탈과 하비가 안되고.. 당당히 꼽을라믄 15만원 더 달라고ㅋㅋ
요세 부천 달림은 사면초가 상태인데...
돌파구 있으심미까?
맨날 퇴물이나 돼지만 먹여서 제 꼬추한테 미안해 지는 시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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