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2시 급꼴 발생하여 동네 휴게텔 전화해서 달렸네요.
휴게텔 오픈이벤트라고 할인하고 있어서 아싸 하고 갔는데,
프로필은 그래도 슬림에 B 컵이라 사진도 잘나오고 좋았네요...
근데, 들어가 보니 웬 젓가락이 하나 있어요 ㅠㅠ
일단 샤워하고 기본 애무후에 콘쓰고 붕가붕가...
이상하네요. 보통 업소에선 10분이면 마무리 되는데... 기미가 안보여요...
한 15분쯤 땀뻘뻘 흘리면서 앞치기, 앉아치기, 뒤치기등 다 해도 기미가 안보여서 그냥 손으로 해달라고 했네요...
언니 팔 경련 일으킬정도로 흔들어대도 여전히 감감무소식...
사정 실패하고 샤워하고 나니 입장후 37분 지났네요 ㅋㅋㅋ
시간 내상은 아니지만 마물 못한게 무지 내상스러워서
핸플은 없고, 키방이라도 연락해 봤는데...
마지막 한명 가능하다고 해서 콜하고 갔네요.
야그좀 하다 겉옷, 브라, ... 순으로 벗기고 할거 다 했는데
시간도 꽉꽉 채워서 벨 울릴때까지 했는데도...
역시 마물 실패....
부족한거 없어도 마물 안되니까 내상같아요ㅠㅠ
역시 급꼴 달림은 심히 고민해야 하는게 정답인것 같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