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못느꼈던 후장이
작년 건마에서 후까시에 언니의 손가락하나의 후장공격에 무너져 버린후 눈을 떠 버렸네요
얼마후 그업소는 단속 맞았고 그언냐를 볼수가 없네요(제후장 냄새로 망했나?;;)
다른 곳에서 제대로 후까시 및 후장을 요리하는 언니를 못봤네요
단 쉬멜이나 동성은 혐오합니다(동성애 영화도 싫은)
여자한테 후장따이는 취미가 있는분들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후장따인 후기도 별로 없고 갈만한 곳을 못찾겠네요
업종 상관없이 후장 요리 전문 언냐쩜 공유 부탁드려요~
늦은밤 모두 오늘도 즐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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