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직장 상사 큰형님들 따라서 노래방 한번 갔다가 노래방 미시들에 빠졌네요
혼자 놀면 보통 40대... 50대까지도 들어오는데
얼마전엔 50대 초반 북한에서 넘어온 누님이랑 놀다가 섹스하자고 했더니
진짜 모텔 갔습니다
근데 택시비는 조금 달라 그래서 3만원 줬구요 ㅎㅎ
거의 이모뻘인데 스킬은 장난 아니더라구요...
노콘에 질싸하는데 기절할뻔했습니다 좋아서
근데 그 후로 4~5번 더 시도했는데 넘어오는 누님들이 없네요
기껏해봐야 가슴 빨고 키스 정도...
조만간 또 누님 사냥하러 노래방 가야겟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