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알만한분들은 다 아실 법도 하지만..
언냐 사먹으면서 큰줄기는 정해진 보수를 내고 어느정도 익숙한 서비스를 받는게 정답이고..
아무리 사람과 사람이라는 관계 속에 개인적으로 일어나는 부분이지만..
최소한으로 정해진 룰이라는게 있으니 내상이라는 것도 있고 즐달..또는 홈런이라는 것도 있겠죠..
다만..
님에게(or나에게) 내상주는 여자는 누군가에게 즐달녀라는건 항상 생각해볼 필요 있겠네요.
일 예로.. (물론 예전에 한달 수백이상 유흥으로 날릴때 철없던 이야기지만..)
핸플이나 키방녀중
역립 죽어라 거부하던 언냐들을 일부러 찾아서 공략한적 있었어요..]
가슴에 입대는것도 거부하는 언냐들 아주 가끔 있자나요..
강제로 가슴만진것도 아닌데 화까지 내는 정말 개내상녀..
그중 정말 이쁜언냐들은 달림기록에 일부러 기록합니다..(주로 일주일만에 은퇴하는 언냐들도 많지만..)
그런언냐일수로 자주가서 친근하게 굴고.. 키스도 트고.. 가슴손으로만 만지작..
그런언냐들중 정말 뜨거워서 자기자신을 큰트롤 못할 것 같아서 역립을 화까지 내며 거부하던..
그런언냐들 쉽진 않지만 그래도 국붕이라는 언냐들 보다는
작업의 맛이 나고 반응도 대박이고 밖에서도 보게되더라고요..
사실.. 전.. 지금은 못달려서 ㅠㅠ
부러워서 뻘글좀 써봅니다.. 에효.. 옛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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