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다른건 아니고 동네에 태국마사지가 있어요
잘 안갔는데 엊그제 그냥 몸이 찌뿌둥해서 마사지 받으려고 갔죠
오랜만에 갔는데 딱봐도 20대 아가씨가... 딱!!
전형적인 태국 아쥼씨가 아닌 혼혈? 로 보이는 이쁘장한 아가씨가
오늘 까지 두번 받아봤는데요
와 몸 날씬하고 가슴 빵빵...
얼굴도 그냥 저냥 괜찮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허벅지쪽 할때 불끈.... 쫌 챙피했어요
상체하고 온몸비틀기 하는데 가슴이 눈앞에 어휴 ㅋㅋㅋ
사고치고 싶더라구요
참 열심히 하길래 팁 이만원주고 땡큐 했는데 엄청 좋아해요
그 방이 대기실 옆방이라 소리가 다 들리더라구요
자랑하는 소리같은데 데시벨이 좀 커서 옆 사람들 우와 하는것 같기도 하고
혹시 선배님들 이런 건전한 샵에서도 좀 가능한 서비스가 있을까요
가슴이나 부비만 해줘도 매일 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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