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적당히한 여자는 참 맛있습니다.
옷을 입으나 벗으나 참 모양도 좋고 넣어보면 쪼임도 좋습니다.
이것까지가 운동한여자들의 환상이고
운동을 제대로(?)한 여자들 기준에선 솔직히 실망하신분들 많을겁니다
소위 복근있을정도록 운동심하게 한애들
애들도 겉보기에는 모양 좋습니다.
하지만 막상 떡을 쳐보면 재미가 없습니다.
허벅지든 엉덩이든 딴딴히 근육으로 뭉친 여자 만져봤나여?
뒤치기 할때 발달된 등근육으로 소녀가 아니라 소년이 보이는 느낌 아시나여?
그리고 이런애들 보통 피부가 노랗거나 까무잡잡합니다 흰거보다 까무잡잡한 애들이 더 좋다는분 계시나요?
여성성이 안느껴지는 섹스는 흥분의 무드가 잘 이어지지 않습니다.
섹스가 아니라 그냥 운동하는 느낌입니다.
네 장점 딱하나 있습니다.
쪼임압은 최강입니다. 손으로 쥐는것보다 강한 압을 느꼈을때 지루이신분들은 사정에 성공하곤 합니다.
압이센들 대상이 중성성을 넘어 딴딴한몸 나보다 더 까무잡잡한 피부등을 보면
보지의 형태에 박고 있으나 그 흥은 떨어지던게 제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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