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밥집 시리즈를 쓰게 됐네요.
이제 인터넷 기사를 봐도 이런쪽을 더 주의깊게 보게되는 경향이..
이번 태국 밥집은 위치까지 알려진 맘만 먹으면 한번 가볼수 있는곳입니다.
파타야에 있는 '가부키'라는 스시집인데요.
광고 내용을 보니 음식값에 20%의 서비료를 내면 여직원이 같이 테이블에서 밥을 먹어준다네요.
하지만 파타야 특성상 밥만 먹어주는것 같지 않고 위에 별실이 있을듯한 분위기네요.
다음번 태국 출장때 한번 방문해 보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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