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돌싱처자와 삼개월간 뜨거운사랑을하고, 이별통보를받고, 죽을만큼아파하다가
기적적으로 다시 만나게되었습니다
이제다시 예전처럼 사랑스런관계로 만나고있는데요~
그저께 모텔에서 이상한걸 경험했습니다
제가 술한잔도 안먹고 맨정신에하면 조루끼가좀있어요
맥주한캔이나 막걸리 두어잔정도마시면 질릴때까지할수있는데 한잔도안마시면 이상하게 금방신호가옵니다
그날은 술마실여건이안되 관계를시작한지 오분만에 사정을했어요 이처자만난이후로 이렇게 빨리싼거는 첨이라 당황해서 처자한테 오빠가 빨리사정했네? 섭섭하지? 이랬더니
괜찮아 오빠 "손으로 만져줘~"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다 손가락을넣어 g스팟이라고 생각되는 오톨도톨한부분을 문지러주는데 아주 미칠것같은표정과
괴성을지르며 물인지 소변인지 쭉쭉~ 싸는거에요
오빠 살려달라고 전기에 감전된듯 너무나 온몸이 짜릿짜릿하다고
태어나서 이런감전된느낌 첨느껴본다고 부르르떨더군요
삼십여분을해주니 눈이풀리고 다리가풀리고 이러다 사람잡겠다싶어 그만스톱하고 침대에서 일어나보니
침대에 얼마나많이젖었는지 홍수가났습니다
2리터 생수통 두개는 뿌려놓은듯 싶더라구요
처자가 일어나면서 너무나창피하니 놀리지말라고하면서 샤워실로 뛰어가길래 처자에게 "이거 소변이야?," 물어보니 "소변은아니지오빠 ,이러는데 소변이아니면 이렇게 많은물을 쏟아낼수있는가
하는 호기심이생기는겁니다
저는 야동도 많이안봐서 이런경우를 본적이없는데요
쏟아진 이많은 물은 도대체 무엇인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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