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달 전 쯤
지명 둘이 돈 빌려 달라고 한 적이 있다고 글을 남겼었는데요
역시 돈 얘기가 나오니
정상적인 만남이 안 되더니..
그 중 1명이
급기야
키방 플레이 보이콧 사태가 벌어지고 (손도 못 대게 함 ㅠㅜ)
2번 당하니
그만 보자고 하고
제가 준 추석 용돈도 던져 주길래
받고 정리했습니다
하하하
흐흐흐
ㅎㅎㅎ
웃음만 나오네요
십몇번 볼때마다 떡친 처자인데
참 아쉽지만
첫 날 알아서 넣어주고
지인이 우연히 보고 와서 하는 말이
좀 빨아 주니 콘돔 찾고..
알아서 넣어 줬다고 자랑질..
지명이라고 말도 못하고 쓴 소주만 들이켰던 기억이 ㅠㅜ
참 이상한건
십여번을 떡을 쳤지만
힌번도 사정을 못했던..
콘 때문이라 생각했었지만
최근에 노콘으로 몇번 했지만..
사정이 안 되더군요..
자신에게
맞는 처자가 있나 봅니다
암튼 정리하니..
그나마 시원하네요..
추석 이후 계속 톡이나 통화가 냉냉했었는데..
보이콧 2번 당하니..
멘붕오고..
몇달동안 살 맞대고 지냈었는데..
돈 몇백에
이러나.. 싶어서..
서운하고..
암튼
아직 신에게는 8명의 "붕" 지명이 남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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