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 사는 이야기 ] 로 간간히 소통하고자 글을 올리고 있는 아니아니 입니다. ^-^
오늘은 한국 남자들의 우울증과 좌절감.. 그에 따른 수요가 많은 유흥이 왜 많은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여기에도 수많은 유부남들이 계실겁니다.
좋은 학교를 나와서 좋은곳에서 취업을 해서 결혼도. 출산도 하다가
40대 되신분들도 있을겁니다..
전 30대 초반의 현재는 무능력하고 좋은학교를 나오지도 못했습니다.
결혼도 못해서 나름 부모님한테 미안한감은 있지만. 그렇다고..책임질만큼의 책임감이나
경제적 사항도 좋지는 못합니다.
제가 주부님들이랑 자주접하고 이야기를 하다보면..
집어디 사냐? (동네) 아파트 어디냐?(브랜드) 을 물어보기도 합니다.
아파트 가 그 사람에 재력이나 능력 사는 품격을 나타내는 지수인거 같더군여..
더욱이 애들이라도 있으면 아파트 브랜드 동네. 몇동에 사는지에 따라 친구들도 달라지더군여..
휴먼거지라는 말이 있듯이.. 이게 참 계급제도가 이미 어렸을때부터 나누어진다는게 느껴졌습니다.
허영심과 남들한테 비쳐지는 자기의 모습 남편의 재력등이 현재의 여자분들의 능력이나 과시 혹은 자랑할수 있는 수단이 된거 같습니다.
요즘 지방에 집값도 2~3억대 형성입니다.
보통 1억에 1억 대출도 아닌 지난 5~6년간 무리한 대출로 투기가 상당히 형성되었죠.
이시기에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을 구매했습니다...
금융의 노예가 되기도 했구여...
여성분들의 결혼후 사회 재진출이나. 전문직이 아닌이상 사회소득으로 돈을 벌기 힘드니
주부들의 아파트 투자. 분양권에 매우 관심이 많은듯 했습니다.
그런 시기에 남자들은 돈버는 기계로 고착화된듯 보여지구여..
20~30년 금융의 노예로 ㅠ
아마 이런 스트레스로 인해 유흥쪽은 더욱 늘어난 이유도 아닌가 싶습니다. 생활곳곳에..
이미 한국의 성장 동력은 통일이라는 말이 있듯이..
더 이상의 내수도 없고. (대기업 골목상권까지 완전장악 ) 더 이상의 수출의 폭이 더 커지기도 힘든 구조입니다. 이미 대기업은 해외에 생산기지들이 이미 완공됬거나 짓고 있기때문이죠.
돈의 흐름이 야금 야금 줄어드는데.. 제조업 기반의 수출국가인 한국에서
20~30년 금융의 노예..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개인적인 관점으론.. 파산. 가장파탄. 자살율이 더욱 증가할듯이 하는데..
사회적으로 문제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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