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지 수집 된 정보.
1. 장마담.집.(중국인 마담)
두바이 공항 1터미널 근처.
영어 가능, 한국어 불가능
예약 필수.
2. 정미네 (조선족? 한국인?)
두바이 데이라 지역.
한국어 가능 매우 유창함. 한국인 일 수도...
예약 필수.
3. 초연이네.
두바이 에미레이트몰 근처.
한국어 가능.
예약 필수.
4. 마담 안루 (중국인)
아부다비, 무사파 지역
영어가능, 한국어 불가능
예약 필수.
5. 윤희네 (중국인)
아부다비 미르파 지역 + 루와이스 지역 (아부다비 시내에서 150킬로미터 떨어짐 가기 어려움)
윤희네는, 미르파 발전소(현대건설) or 원자력 발전소 현장 사람들 많이 찾아 감.
영어가능, 간단 한국어 가능.
예약 필수.
최근 몇년간 많은 방석집 문 닫음.
시스템 공통.
1. 저녁식사+숙박+아가씨 = 최소 1300디람(40만원)
시스템 옵셥.
2. 추가 술안주, 또는 술 (먹는만큼...) 소주 많이 마시면 맥주는 그냥 주는 경우 많음.
아니면,
주말 기준 1인=1600디람 (식사+숙박+아가씨+술) 모두 포함 하는 경우도 있음.
따라서, 많이 먹으면 본전뽑고, 못 먹고 못 마시면, 상대적으로 비쌈.
이상, 간단 정보 였음.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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