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분 가족이 그냥 용서했다는 기사를 봤는데....
존나 의문이네요. 다른건 다 차치하고 일단 개에 물린게 1차적 원인이 돼서 가족이 사망했는데
상식적으로 이게 이렇게 쉽게 용서 할수 있는 일인가요?
뭔가 집히는 구석은 있지만 와 진짜 설마.....아니겠죠? 아니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언론에 나온 인터뷰 기사를 찾아보니..
한x관 공동대표인 친언니는 장례식장에 찾아와 눈물흘린 최x원에게
오히려 손을 붙잡아주며 용서했다고 하고
고인의 남편은 일찍 돌아가셨고
유일한 혈육인 아들은 애도가 아닌 싸움을 해야해서 법적대응을 포기했다고 하고
유가족 대표로 인터뷰한 형부는 법적다툼보다는 진실한 사과를 받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소송등을 안한거라고 하고
참고로 이 형부는 고인이 폐혈증으로 치료받은 병원의 의사라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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