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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열심히 애무하고 있는데 슬쩍 올려다보면 위에서 여자가 '애쓴다' 표정으로 안쓰럽게 쳐다보면
넣어봐도 연기할 것 같은 뭔가 섬뜩한 느낌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주 그냥 ㅎㅎㅎ 이런 개인적으로는 마른 여자에게서 이런 느낌 받은 적이 종종 있고
의외로 살집 있는 애들이 잘 느끼는 경우가 있었더랬죠. 물론 케바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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