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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경험 단상] 사우디아라비아는 어떻게?

    오늘 사우디가 대규모 신도시 건설 투자를 한다는 보도가 나왔네요.

    그래서, 간단히 사우디 이야기를...

    사우디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여자의 운전을 금지한 나라 입니다.
    (물론), 내년 2018년 6월 부터는 공식 허용 한다고 하는데...그것도 가봐야...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떡치기 힘든 나라중 하나죠...다섯 손가락안에 들어 갈 것 같네요.
    어쩌면, TOP.1 일지도...암튼.

    제 경험과 선배들의 노하우를 종합하면,

    1단계, 일단, 쇼핑몰에서 단체로 쇼핑나온 여자애들 상대로 헌팅하여 번호를 딴다.
    아니면, 병원에 갔을 때, 뻐꾸기를 날려서 전번을 딴다.

    2단계, 메신저 등록해 놓고, 뻐꾸기로 작업을 하며,,,공을 들인다.

    3단계, 외부 숙소(장 단기 개인주택)로, 불러 낸다.
    요게 기술인데...보통 여자애들은 스폰서 허락을 받고 외출/여행을 할 수 있는데...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한다. 그리고, 혼자 움직이는 경우는 별로 없어서...보통 2:2 정도..같이 할 친구 필요 함.

    4단계, 이렇게 해서 좀 친해지고 정이 들면, 호텔을 이용 해 보고 싶은데...
    그냥은 어렵고, 빠다질 해 놓은 호텔을 몰래 이용하거나,
    보통은, 가짜 결혼증명서를 만들어서 체크인할 때 제시하고 이용을 한다.
    가짜 결혼증명서는, 필리핀애들한테는 돈만 주면 쉽게 만들 수 있는 증명이기도 함.
    단, 어쨋든 사우디에서는 서류적으로는 부부...
    그래서, 미친년이, 나중에 그 서류를 들고 한국 올까봐...좀 찜찜 함.

    그 외, 사우디 제1의 경제 도시, 제다에서는 위에 저런거 무시 하고 그냥 몸파는 애들(보통 간호사, 미용실 다니는 애들) 있다고 하는데...이용은 못해 봤음요.

    내 경우, 10여년 사우디 있으며 위와 같은 방법으로 여자랑 떡치는 사람을 만나서,
    친구 불러내, 2대2 또는 3대3 정도 집에서 놀아 본 정도...

    근데, 글로 적어 놓으니까 쉬워 보이는데...사실 해 보면 그렇치도 않음.

    시간도 많이 걸리고...

    사우디라는 나라가 관광비자로 올 수 있는 나라도 아니라서...

    아침 뉴스 보고...몇 글자 끄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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