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사실 아래 4할타자님 글에 98퍼센트 공감합니다.
다만.
무조건 적인 우리의 것은 좋은것이여~ 가 아니라.
좋은건 잊혀진 전통도 다시 살려야죠..
제가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탑돌이"는 부활시켜볼만합니다.
탑돌이
원래 사월 초파일에 절에 모여 밤새도록 탑(건물크기의 목탑포함)을 돌면서 부처님의 은덕을 기리고 소원을 빌던 행산데...
신라시대에는 탑돌이 할때
처녀총각들이 탑을 돌면서 서로 탐색전 한다음 거기서 눈맞아 으슥한 곳으로 가서 원나잇하는 놀이가 있었다고 했죠.. 다들 모른척 해주고 큰 흠이 되지도 않았다고..
여탑인으로서 이런 좋은 유산이 사라진것이 안타깝습니다.
고로 탑돌이의 전통을 부활시키고 축제화 하고
초파일에는 광화문광장, 한강과 모텔촌 근처에 여러가지 탑을 만들어 탑돌이를 시행하고 신라시대의 전통이 부활하도록 노력해야합니다.
늦은밤 조명발의 언냐들에 속을 수도 있지만 저같은 늙은이는 주름이 가려지니.. 20살언냐들도 노려볼수 있지 않을까요?
좋은 전통이 사라진것이 안타깝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