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골프연습장에 들렸는데, 카운터의 접수대 알바인지
정직원인지 모르겠지만, 풋풋하고 상큼해 보이는 언니가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느낌상, 박소담이나 김고은의 그런 느낌???
갑자기 훅~! 땡기던데 침만 꼴까닥 했습니다.
대놓고 아저씨가 20대초반 아이한테 밥먹자고 할수도 없고...ㅠ
피부깨끗하고 쌍커플 없는 풋풋하고 상큼한 그런 느낌의
오피녀는 어디 없을까요...
눈씻고 찾아봐도 없던데...ㅠㅠㅠ
키방엔 있겠지만, 키방 아다라서(아저씨라서 발길이 안떨어지네요.),
키방은 엄두도 못내고 있고...
크흐흑...ㅠ
그럼 오늘도 다들 즐달과 함께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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