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동안, 해외에서 일하며 다녔던 나라 아니면 도시는...
대략, 베트남(호치민) 태국(방콕, 파타야), 타이페이, 요코하마, 상하이, 사우디아라비야, 요르단,
아부다비, 두바이, 싱가푤, 필리핀(세부), 등등 였습니다...관광으로 간 유럽 미국은 빼고...
그 중 개인적으로 가성비 최고는 아랍에미레이트(아부다비 or 두바이)...
이유는, 우리나라에서 이젠 없어진 방석집 스타일이 남아 있기 때문 입니다.
아부다비 두바이에서 방석집이란,
1박2일 코스로...저녁식사, 술상, 아가씨, 노래방...숙박 그리고, 다음날 아침식사 까지.
모든것을 포함하는 것으로, 집마다 조금 차이는 있지만,
대략 1인=1300~1600디람 (한화로 40~50만원) 정도 임.
차이나는 이유는 평일과 주말 요금이 조금 다르고...장사하는 집마다 1인당=무제한 정찰제 도 있고
아니면, 술은 먹는만큼 계산해야 하는 곳도 있기 때문임.
한국에서는 같은 금액으로 1박2일(숙식 포함)으로 절대 놀 수 없음.
그 외, 아부다비 두바이는, 다양한 등급의 호텔이 있어서 수준에 맞춰서 숙박이 가능하고...
각종 관광에 필요한 액티비티가 있어서, 놀고 먹고 하기에 최고의 도시 임.
헬기, 경비행기 관광, 스카이다이빙, 열기구, 디너크루즈, 승마, 카트드라이빙, 사격, 골프, 사막사파리 스키장, 워터파크, 테마파크(레고랜드) 등 있고,
밤문화는 바, 나이트클럽, 가라오케, 방석집, 길거리헌팅, 마사지, 등등...
최근에는 문화생활을 위해, 기존의 있던 오페라 서커스 콘서트 공연 외에...
아부다비에 루브르 박물관(2017년 11월 11일 오픈 예정) 구겐하임 미술관 등이 문을 열 예정이다.
단 하나...카지노만 없다.
그러나, 난 개인적으로 도박은 관심이 없어서, 그렇게 불편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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