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이라는게
무언가 중독이다라고 의식이 들때 자신의 의지로 끊지 못한다는건데
자위가 그렇네요......................
일주일에 3번정도 하는데
이게 문제가 한 일주일까지는 문제 없이 안할수 있는데 넘어가면서부터 신체 변화가 온다는겁니다.
성격 자체가 성급해지고 공격적이 되며 몸안에서 무언가 꽉 막힌 느낌
여자를 보면 성적인 상상이 들고
이제는 자위를 끊어보고 싶습니다...................
10년째 끊어볼려 했지만 번번히 실패했었고
뭐 간간히 30일 50일 이렇게 간적은 몇번 좀 있네요. 사실 이것도 업소 간후에 다시 발동걸려서......
하지만 한번 금딸이 깨지면 어김없이 예전 패턴으로 일주일에 2~3번씩 돌아왔었고
이게 계속 이어지니 정말 심각성을 이제서야 깨닫습니다.
이제 이 지긋지긋한 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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