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최근에 알게된 30대 후반의 여자가 있습니다.
키 170정도에 가슴은 c고요(최근에 좋은만남가지는 중이라 싸이즈압니다..)
이아가씨가 로또같이 알게 되었는데
한날은 좀 일찍마쳐서 이야기하다 들어보니 자기 일본에서 11년정도 일을 했고
처음에는 바를 아는언니들이랑 차렸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일본어를 전혀못하고해서 말아먹고 직원으로 일을해서 거의 마마밑에 까지 일을 했다고합니다.
도쿄에서 지하철로 얼마안걸리는곳이라는데
한국인들이 많이 산다고 하더군요.제앞에서 일본남자친구랑 새벽3시에 통화하는걸 보니
거짓말은 아닌거 같은데 가게에서 일하는거 보면 일반바는 아닌거 같고
스킨쉽이나 서비스가 진짜 일본스럽더라고요.(엘리베이터 앞까지 배웅한다든지,옷을 입혀준다든지..)
우리나라에서의 일반 바 스타일은 아니던데...
혹시 생각되는건 혹시 원정녀같은???그런 케이스도 있는지
혹시 일본쪽 오래사신분이나 유흥에 능통하신분에 혹시하는마음에 여쭈어 본니다.
사실 아무 사이가 아니면 모르겠는데..처음술먹고 둘이 개통??된 사이라....
아니면 대부분 한국여자들 일본에 가면 유흥쪽은 어떻게 취직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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