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문한 키방 에이스를 처음 봤는데 기대 이상이라 속으로 올레를 외쳤는데..
얘가 계속 부끄러워하고 어쩔줄을 모르네요. NF도 아닌데 얘가 왜이러나하고.
진도좀 나가볼까했더니 오빠하고는 여기서 이러고싶지않다고 밖에서 만나고싶다고 연락처를 달라고하네요.
여기 오지말고 밖에서 만나자고. 돈도 필요없다고
살다보니 평범한 아재한테 이런일이 또 생길줄은 몰랐네요ㅋㅋㅋ초접에 이런 행운이..
오늘은 로또맞은 기분이네요ㅋㅋ
추억속의 논현동 핸플녀이후로 대략 10년만에 이런일이 다시 생기다니
갑자기 추억의 핸플녀는 어떻게 살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여탑 유명녀중에 하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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