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다니는 회사는 커서 소문 확 퍼지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저랑 상대하는 부서 여자 과장이 있는데 가슴이 엄청 큽니다. 얼굴은 그냥 중간인데 목소리도 앵앵거리고 애교스럽습니다.
일단 저번에 업무차 찾아갔을 때 회사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사들고 가니까 그 특유의 목소리로 눈웃음치며 감사합니다...그러니까 확 꼴리더군요.
문제는 나이가 30대 중반이고 당연히 유부녀인데 그런 여직원이랑 썸씽하기는 어렵겠죠? 물론 저도 결혼 10년 된 유부남입니다.
참 이런 생각 가지면 안되는데 사회생활 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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